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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다

동승자 태우고 '윌리'

사진부 박민규 2014.09.22 16:00

 

BMW모토라드가 20일 강원도 횡성 웰리히리파크(구 성우리조트)에서 연 'BMW 모토라드 데이즈2014' 행사에서 국내1호 바이크 퍼포먼스 라이더 문정수 선수(문레이싱팀)가 동승자를 태우고 앞 바퀴를 드는 '윌리'를 선보이고 있다.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의 확산과 새로운 레저 활동의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는 BMW 모도라드 고객 800여명이 참석했다.

캐나다 북미대륙에서 열린 BMW GS 트로피 2014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 대표 선수들과의 만남과 함께 다양한 BMW 모터사이클 시승도 마련됐다. 아울러 BMW 모토라드의 안전 철학과 모터사이클 레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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