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의 카메라 리뷰] ‘나쁜 남자의 전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이카SL

라이카SL f/3.9 1/160초 ISO200 라이카SL, 이렇게 불친절(?)한 카메라는 처음이다. 명확하게 기능을 알 수 있는 건 전원스위치와 셔터 버튼 정도. 오랫동안 카메라를 다뤄왔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어떤 카메라를 ..

[박민규의 카메라 리뷰] 셀피 전용 미러리스 파나소닉 GF8

파나소닉 GF8 f/5.6 1/100초 ISO200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본 덕목은 일단 ‘경량’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고 가벼워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성능을 가진 카메라라도..

[박민규의 카메라 리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카메라 소니 A6300

소니 A6300 f/5.6 1/1250초 ISO400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가벼운 옷차림에 따뜻한 봄볕을 맞고 있으면 저절로 광합성이 저절로 되는 느낌이다. 소니 A6300 f/4 1/1000초 ISO100 여..

[박민규의 카메라 리뷰] 올림푸스 PEN-F, 향수에 빠지다

OLYMPUS DIGITAL CAMERA 내가 머리털 나고 처음 만져본 카메라는 올림푸스 카메라였다. 중학 시절이던 1983년, 사진관에서 빌려준 하프 사이즈 카메라 올림푸스 PEN EE3를 들고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 올..

박기자의 좌충우돌